이번엔 어디로 갈래?

5월에 추천 달로 적힌 도시

괌

호텔은 투몬에 모이고, 섬을 한 바퀴 도는 날은 따로 있어요.

도쿄

시부야에서 자고 아사쿠사를 오전에 넣으면, 전철 시간이 하루를 덜 가져가요.

상하이

푸둥, 와이탄, 옛 조계가 남은 거리가 강 양쪽으로 나뉘어요.

오사카

남쪽 미나미에 머무르면 도톤보리 불빛과 신사이바시 거리가 같은 저녁에 이어져요.

오키나와

나하에서 시작하는 하루와 북부 해변의 하루가 다른 여행이에요.

후쿠오카

하카타와 텐진이 가까워서, 도시 윤곽은 하루면 보여요.

다낭

해변에 누워 있는 날과 호이안을 걷는 날은 방향이 달라요.

발리

서쪽 해변, 우붓, 울루와투는 머무는 곳이 달라요.

세부

막탄의 리조트, 세부 시티, 남쪽 바다가 서로 다른 방향이에요.

뉴욕

맨하탄과 브루클린은 다른 하루예요.

런던

대영박물관, 웨스트민스터, 동쪽 시장이 서로 다른 반나절이에요.

로마

고대 유적, 바티칸, 저녁 동네가 서로 다른 반나절이에요.

로스앤젤레스

멜로즈에서 걷는 오후와 밥 먹으러 가는 차는 다른 일정이에요.

이스탄불

술탄아흐메트와 갈라타, 보스포러스 북쪽은 저녁이 달라요.

파리

강 북쪽의 박물관, 남쪽 동네, 서쪽 에펠 일대가 서로 다른 반나절이에요.

하와이 오아후

호텔은 와이키키에 모이고, 북쪽과 동쪽 해안은 차로 도는 하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