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디로 갈래?

동남아

가방은 가볍게, 오후는 비워 두는 마음.

다낭

해변에 누워 있는 날과 호이안을 걷는 날은 방향이 달라요.

발리

서쪽 해변, 우붓, 울루와투는 머무는 곳이 달라요.

방콕

강변 사원, 동쪽 쇼핑몰, 카오산이 각자 다른 낮과 밤이에요.

세부

막탄의 리조트, 세부 시티, 남쪽 바다가 서로 다른 방향이에요.

싱가포르

나라 하나가 도시라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동네가 바뀌어요.

치앙마이

해자 안은 작아서 사원과 카페가 걸어서 이어져요.

푸켓

빠통은 밤과 쇼핑, 카타와 카론은 해변으로 역할이 나뉘어요.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주변 구시가지는 작아서 걸어서 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