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디로 갈래?

일본

전철 타고 밥 한 끼 더 먹으러 가는 마음.

교토

기온 골목과 카페, 하루에 여러 끼를 먹는 도시로 영상이 남아 있어요.

도쿄

시부야에서 자고 아사쿠사를 오전에 넣으면, 전철 시간이 하루를 덜 가져가요.

삿포로

오도리, 스스키노, 맥주 박물관이 가까이 붙어 있어요.

오사카

남쪽 미나미에 머무르면 도톤보리 불빛과 신사이바시 거리가 같은 저녁에 이어져요.

오키나와

나하에서 시작하는 하루와 북부 해변의 하루가 다른 여행이에요.

후쿠오카

하카타와 텐진이 가까워서, 도시 윤곽은 하루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