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 걸어볼 때
파리
강 북쪽의 박물관, 남쪽 동네, 서쪽 에펠 일대가 서로 다른 반나절이에요.
1구에서 4구는 걸어서 이어지는 날이 됩니다. 에펠과 트로카데로는 서쪽입니다. 몽마르트는 북쪽 언덕이라 저녁에 따로 가는 곳이 맞습니다. 베르사유는 도시 밖 하루입니다.
- 에펠탑미술관과 같은 제목에 나와요.
- 오르세같은 일정 제목에 있어요.
- 루브르같은 제목에 이어서 나와요.
- 몽마르트버스킹이 있는 언덕으로 제목에 있어요.
- 생트샤펠같은 제목에 성당으로 적혀 있어요.
- 베르사유시내와 분리되는 반나절이에요.
걸어볼 영상 1조회 2만 · 2026-11-01Hyunjuri파리여행 브이로그 EP.1 🇫🇷 두번째 파리여행은 좋았던 곳만🤍 마레지구 핫한 곳만 뿌시기, 파리 에어비앤비,4월 파리 날씨, 예…두 번째 파리에서 마레만 골라 걷고 공원에 앉은 장면이에요.
안내 메모
박물관 입장과 식사, 숙소 위치가 커집니다. 박물관 패스류는 연달아 입장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운임과 요금 숫자는 없습니다.
메트로가 기본이고, 1구 안은 걷는 편이 환승보다 빠를 때가 많습니다. 베르사유는 RER로 오전을 비웁니다.
화요일에 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월요일이라고 가정하면 어긋납니다. 8월은 편집상 피하는 달이고, 소매치기 이야기는 많아도 여행경보 단계는 이 카드가 적지 않습니다.
한국 일반여권 일반여권 협정 90일. 출처 표기 2026-09. 같은 표에서 일부 유럽 국가는 180일 중 90일로 적혀 있고, 프랑스 줄은 90일/협정입니다. 여러 나라를 잇는 일정은 대사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