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디로 갈래?

싱가포르

나라 하나가 도시라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동네가 바뀌어요.

싱가포르는 나라 하나가 도시 하나라 멀리 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마리나 남쪽, 오차드, 센토사, 동물원은 동선이 달라서 한 날에 두 개만 넣어도 벅찹니다.

3–4일 · 가족, 둘, 친구 · 빽빽한 일정

추천 달 1월, 2월, 3월, 7월, 8월

한국 일반여권 일반여권 협정 90일. 출처 표기 2026-09.

2–3일 마리나 일대와 호커센터, 동네 하나면 됩니다. 센토사는 빼거나 반나절로 끝냅니다.

4일 센토사 또는 유니버설 하루를 더합니다. 이 카드가 보는 길이의 끝입니다.

5일 이상 도시가 반복됩니다. 옆 나라로 넘어가는 일정은 싱가포르 카드가 아니라 다른 입국으로 다시 봐야 합니다.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

반드시 먹어봐야 할 먹거리들

반드시 사야 할 쇼핑 아이템

걸어볼 영상

먹으러 가는 영상

가기 전에 보는 영상

영어 자막

영상 서열은 도시 이름이 제목에 있는지, 확인한 자막, 2026-11-01 조회수로 매겼습니다. 동의율이 아닙니다. 걸어볼 영상을 앞에 둡니다.

싱가포르 공식 관광위키여행외교부 여행경보항공 스케줄
안내 메모

숙소와 입장권 비중이 크고, 호커센터를 쓰면 식사는 상대적으로 작아집니다. 센토사와 유니버설은 그 날 예산의 중심입니다.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MRT로 대부분 이어집니다. 센토사는 모노레일이나 보드워크가 한 번 더 있습니다. 걸어갈 수 있어 보여도 습도 때문에 역 간격이 길게 느껴집니다.

유니버설과 가든스를 같은 날 넣으면 둘 다 표면만 보고 나옵니다. 연중 더운 편이라 피할 달을 비워 두었고, 1–3월과 7–8월은 편집상 덜 궂은 쪽으로만 적어 두었습니다.

이 날수로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