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디로 갈래?

밴쿠버

시내에서 걷는 날과 밴프는 다른 이동이에요.

밴쿠버 시내에서 걷는 날과 밴프는 다른 이동입니다. 오후에 붙여 넣으면 둘 다 짧습니다.

4–6일 · 혼자, 둘, 가족 · 빽빽한 일정과 느긋한 일정

추천 달 6월, 7월, 8월, 9월

한국 일반여권 복수여권 6개월. 표가 일수를 적지 않아 이 카드는 날수로 막지 않습니다. 출처 표기 2026-09. 같은 외교부 페이지는 캐나다 eTA를 사전에 받으라고 적습니다. 단수여권은 그 칸에 따로 적혀 있어 날수로 바꾸지 않습니다.

3일 시내만 봅니다. 밴프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4–6일 시내를 걷는 날과 먹는 날을 나눕니다. 밴프를 넣으면 그 하루는 통째로 비웁니다.

그 이상 다른 산 마을은 밴쿠버 카드 밖입니다.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

반드시 먹어봐야 할 먹거리들

걸어볼 영상

가기 전에 보는 영상

영어 자막

영상 서열은 도시 이름이 제목에 있는지, 확인한 자막, 2026-11-01 조회수로 매겼습니다. 동의율이 아닙니다. 걸어볼 영상을 앞에 둡니다.

밴쿠버 공식 관광위키여행외교부 여행경보항공 스케줄
안내 메모

시내 식사와 이동이 반복됩니다.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시내 일부는 걷습니다. 밴프는 다른 이동입니다. 직항 여부는 이 카드가 적지 않습니다.

밴프를 반나절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eTA는 입국 전에 따로 봅니다. 11–1월은 편집상 피하도록 적어 둔 달입니다.

이 날수로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