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디로 갈래?

1월에 추천 달로 적힌 도시

괌

호텔은 투몬에 모이고, 섬을 한 바퀴 도는 날은 따로 있어요.

삿포로

오도리, 스스키노, 맥주 박물관이 가까이 붙어 있어요.

타이베이

시내 먹거리로 시작해도, 예류와 지우펀, 스펀은 북동쪽 하루로 빠져요.

방콕

강변 사원, 동쪽 쇼핑몰, 카오산이 각자 다른 낮과 밤이에요.

세부

막탄의 리조트, 세부 시티, 남쪽 바다가 서로 다른 방향이에요.

싱가포르

나라 하나가 도시라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동네가 바뀌어요.

치앙마이

해자 안은 작아서 사원과 카페가 걸어서 이어져요.

푸켓

빠통은 밤과 쇼핑, 카타와 카론은 해변으로 역할이 나뉘어요.

멜버른

시내 골목과 해안 도로는 같은 날에 넣기 어려워요.

시드니

항구의 오페라하우스와 동쪽 해변은 같은 오후가 되기 어려워요.

오클랜드

시티에서 먹는 시간과 마운틴 이든에 올라가는 시간은 달라요.

칸쿤

호텔에 머무는 날과 시외로 나가는 날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