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리, 스스키노, 맥주 박물관이 가까이 붙어 있어요.
서쪽 해변, 우붓, 울루와투는 머무는 곳이 달라요.
나라 하나가 도시라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동네가 바뀌어요.
시내에서 걷는 날과 밴프는 다른 이동이에요.
난디에 내려 리조트에 머물면, 타운과 바다는 다른 하루예요.